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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국의 WTO가입이후 중국에 대한 관심이
<\/P>높아지고 있지만 중국진출을 노리는
<\/P>지역 업체 대부분이 중국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때문에 효과적인 진출방안을 찾지
<\/P>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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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런 가운데 중국진출 방안을 찾기 위한
<\/P>세미나가 열려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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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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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해 울산지역 기업의 대중국 수출액은
<\/P>모두 21억 달러로 미국과 일본에 이어
<\/P>세 번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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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는 중국의 WTO가입으로 중국진출을 노리는 기업들이 많아 수출규모가 일본을 뛰어넘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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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중국 수출품 90%이상이 석유화학 제품에 국한돼 중소 제조업체의 중국진출은 울산경제의 시급한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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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그러나 지역 기업들이 무턱대고 중국시장에 진출했다가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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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국만의 독특한 관행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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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정진봉 한주금속 관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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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세미나에 참석한 중국 전문가들은
<\/P>우리 기업이 중국 시장에서 실패한 사례 분석을 통해 중국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는 것이 중국진출의 첫걸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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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박정호 중국경제신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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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노동력을 제공하는 중국인들을 인격적으로 대우하고 중국 노동법을 이해하는 것이 중국 정부의 인정을 받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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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 수출기업의 가장 큰 적이자 공략대상인 중국,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중국만의 거래관행을 꽤뚫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P>MBC뉴스 이상욱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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