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진출,두려움을 없앤다.

이상욱 기자 입력 2002-04-04 00:00:00 조회수 0

◀ANC▶

 <\/P>중국의 WTO가입이후 중국에 대한 관심이

 <\/P>높아지고 있지만 중국진출을 노리는

 <\/P>지역 업체 대부분이 중국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때문에 효과적인 진출방안을 찾지

 <\/P>못하고 있습니다.

 <\/P>

 <\/P>이런 가운데 중국진출 방안을 찾기 위한

 <\/P>세미나가 열려 관심을 끌었습니다.

 <\/P>

 <\/P>이상욱 기자의 보도,

 <\/P>◀VCR▶

 <\/P>지난해 울산지역 기업의 대중국 수출액은

 <\/P>모두 21억 달러로 미국과 일본에 이어

 <\/P>세 번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P>

 <\/P>올해는 중국의 WTO가입으로 중국진출을 노리는 기업들이 많아 수출규모가 일본을 뛰어넘을 전망입니다.

 <\/P>

 <\/P>특히 중국 수출품 90%이상이 석유화학 제품에 국한돼 중소 제조업체의 중국진출은 울산경제의 시급한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P>

 <\/P>S\/U)그러나 지역 기업들이 무턱대고 중국시장에 진출했다가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P>

 <\/P>중국만의 독특한 관행 때문입니다.

 <\/P>

 <\/P>◀INT▶정진봉 한주금속 관리부장

 <\/P>

 <\/P>오늘 세미나에 참석한 중국 전문가들은

 <\/P>우리 기업이 중국 시장에서 실패한 사례 분석을 통해 중국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는 것이 중국진출의 첫걸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P>

 <\/P>◀INT▶박정호 중국경제신문 대표이사

 <\/P>

 <\/P>특히 노동력을 제공하는 중국인들을 인격적으로 대우하고 중국 노동법을 이해하는 것이 중국 정부의 인정을 받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습니다.

 <\/P>

 <\/P>지역 수출기업의 가장 큰 적이자 공략대상인 중국,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중국만의 거래관행을 꽤뚫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P>MBC뉴스 이상욱입니다.◀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