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락철 빈집털이 많아

입력 2002-04-05 00:00:00 조회수 0

봄 행락철을 맞아 울산지역에서 빈집털이가

 <\/P>기승을 부리고 있어 경찰의 철저한 수사와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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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지난 한달간 동구 일산동과 화정동 일대를 돌며 대낮에 빈집만을 골라 7차례 범행을 한

 <\/P>19살 안모군이 오늘 동부서에 검거됐으며

 <\/P>지난달 10일 오후 중구 일대 노래방에 침입해 금품을 턴 26살 임모씨가 역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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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어제(4\/3) 오전 언양에서는 아파트 현관문이 열려진 틈을 타 절도를 한 43살 오모씨가

 <\/P>훔친 신용카드를 사용하다 검거되는 등

 <\/P>빈집털이에 대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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