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풍향계

최익선 기자 입력 2002-04-05 00:00:00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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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지역 정가의 이모 저모를 알아보는 울산풍향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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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오늘은 박맹우 한나라당 시장 후보의 선대본부 발대식 일정 등을 최익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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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박맹우 한나라당 울산시장 후보는 울산지역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이 열리는 오는 18일 이후 곧바로 선대본부발대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P>선거 체제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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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박 후보는 선대본부 발대식까지 경선 과정에서 분열된 당 조직을 재정비하고,울산의 비전을

 <\/P>자서전 출판작업도 마무리해 이달말쯤 출판 기념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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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박진구 울주군수가 오는 15일을 전후해 자신의 거취를 확실히 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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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박군수는 강길부 전 건설교통부 차관이 시장 후보로 나오지 않게 돼 선거 분위기가 자신에게 유리하게 됐지만 현직 군수로써 선거 분위기가 조기 과열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출마 선언을 늦추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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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오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실상 현 시의원들의 임기내 마지막 추경 예산 예산 심의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시의원들이 지역구

 <\/P>예산 챙기기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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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 때문에 지역구 민원 사업과 관련된 예산은 대부분 삭감 없이 원안대로 통과되는 등

 <\/P>예산 심의가 졸속으로 끝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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