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주유소들이 정유사의 휘발유 값 인상폭 보다 높게 소비자 가격을 책정해 운전자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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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유업계에 따르면 최근 정유사들이 각종 석유제품공장도 가격을 인상함에 따라 주유소 판매가격도 올라가고 있는 가운데 S-오일
<\/P>상표표시를 한 일부 주유소들은 소비자 가격을 공장도 가격 인상폭 이상으로 올려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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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오일은 SK와 현대정유등이 휘발유 가격을 인상하자 지난 3일부터 휘발유 공장도 가격을 리터당 15원 올렸지만 S-오일 주유소들은
<\/P>리터당 25원에서 30원까지 올려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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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운전자들은 공장도 가격을 내릴 때도 제대로 소비자 가격을 내리지 않은 주유소들이
<\/P>공장도 가격 이상으로 휘발유 값을 올려받는 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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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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