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암동 패총 훼손심해

입력 2002-04-07 00:00:00 조회수 0

남구 ‘성암동 패총 문화재 보호구역‘이 형체를 알기 어려울 정도로 심하게 훼손돼 문화재 관리에 허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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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는 남구 성암동 428 일대 10필지에서 신석기 시대 덧무늬토기를 비롯한 빗살무늬토기,그물추등이 발견됨에 따라 이 일대를 시 기념물 제 25호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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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그러나 현장을 답사한 문화재 관련 인사들은 울산시가 문화재 보호구역을 지정만 한 뒤 관리를 소홀히 하고 있다며 보존·관리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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