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항공기내의 안전을 위해 최신 테이저 전기총을 비행기안에 갖춰놓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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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한항공에 따르면 미국 테이저 인터내셔널사가 제조한 테이저 전기총은 충전된 작은 화살을 발사하는 총으로 화살에 맞은 사람을 일시적으로 움직이지 못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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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4천여명의 승무원을 대상으로 총기 사용 교육을 실시한 뒤 이달말부터 본격적으로 기내 사용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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