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이 지난 4일부터 일제히 봄맞이 정기세일에 들어가면서
<\/P>삼산일대 교통체증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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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백화점 울산점은 지난 4일부터
<\/P>봄맞이 파워세일에 들어가 현대백화점 카드
<\/P>10% 특별혜택과 사은품 행사를 열고 있으며
<\/P>롯데백화점도 기존에 세일품목에 포함되지
<\/P>않은 상품까지 세일에 포함시켜 사은품을 주는등 대대적인 고객 모시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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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때문에 이들 백화점으로 연결되는 삼산로 일대는 밀려든 차량들로 북새통을 이루면서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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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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