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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부터 생산되는 쌀의 65% 이상이 고품질 쌀로 생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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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저장시설이 대부분 지은지 10년이 넘는 낡은 시설이어서, 저장하는 과정에서 품질이 떨어질 우려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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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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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부터 생산되는 고품질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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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밥맛이 뛰어나 날로 까다로워지는 소비자의 입맛에 맞춘 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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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쌀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생산되는 쌀의 65%를 이 고품질쌀로 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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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고품질쌀이 생산되더라도 보관이 문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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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에서 가장 큰 온양농협 양곡 보관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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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만 5천여석의 묵은 쌀이 천정까지 빼곡히 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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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더이상 쌓을 곳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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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곳에 올해부터 생산되는 고품질쌀이 보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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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강득준 양곡창고 담당
<\/P>(더 쌓을 곳도 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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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때문에 농가가 재배한 고품질쌀을 품종별·등급별로 구분해 건조하고 저장을 해야만 장기적으로 미질을 관리할 수 있지만 만들어진지 30년이 지난 현재의 저장시설만으로는 오히려 품질을 떨어뜨릴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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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강득준 양곡창고 담당
<\/P>(고품질쌀 구분 저장시설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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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나머지 양곡창고도 사정은 마찬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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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품질쌀이 저품질로 떨어지지 않도록 지금부터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대목입니다.
<\/P>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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