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작품을 둘러싼 지역 문인들간의 필화사건이 예상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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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종두 시인은 최근 발간된 무크지 소설 21세기에 실린 김 웅씨의 소설 ‘흔들리는 역사‘가 자신의 명예 훼손과 울산 동백에 대한 왜곡된 사실을 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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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씨는 또 소설에 대한 검토가 끝나는대로 변호사를 선임해 작가에 대한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혀 지역문단의 필화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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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소설가 김 웅씨는 소설은 하나의 허구일뿐이라고 전제하고 필화에 대한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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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씨는 또,오색팔중이 단순 변종일뿐이라면서 지금이라도 고증과 학술 검토가 있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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