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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나라당 대선후보 울산지역 경선이 오는 18일로 예정된 가운데 4명의 대선 주자에 대한 울산지역 선거인단의 표심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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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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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선거인단의
<\/P>표심은 지구당 위원장의 성향에 의해 좌우될 것이라는 게 정치권의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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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체 선거인단의 절반인 당원 선거인단이 지구당 위원장에 의해 선정됐는 데다,나머지 절반인 국민참여선거인단도 선거를 앞두고 각 지구당에서 모집을 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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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나라당 울산지역 5개 지구당 위원장의 경우
<\/P>남구는 최병국 의원이 최병렬 후보의 선거본부장을 맡고 있어 이미 지지 후보가 분명해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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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나머지 4개 지구당 위원장 가운데 1명도 한나라당을 탈당한 박근혜 의원 계보로 분류되고 있어 범보수 결집을 선언한 최병렬
<\/P>의원 지지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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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모 지구당 위원장의 경우 이부영
<\/P>후보와 가까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이회창 총재 지지 위원장이 2명 내외에 그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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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울산지역은 전체 구성원들의 출신지역이 다양한 데다,다른 지역에 비해 진보 세력의
<\/P>비중이 만만치 않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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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울산지역의 경우 절대 우세를 보이는
<\/P>후보가 없는 가운데,경선 초반 기선을 잡으려는 각 후보들간에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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