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냉해 피해가 발생한 울주군 삼남면 지역에도 무인 기상관측소 설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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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과 주민은 서리피해가 났던 지난 4일 삼남면 지역의 최저기온은 영하 2.2도였지만 울산기상대의 관측자료에는 최저기온이 영상
<\/P>4,4도로 기록되는 바람에 미리 대처를 못해 피해가 컸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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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울주군은 상북과 삼동지역에 설치돼 있는 무인기상관측소를 삼남지역에도 설치해 줄 것을 울산기상대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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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울산기상대는 기상청과 협의해 설치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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