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관광안내판 예산낭비 우려

옥민석 기자 입력 2002-04-0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지난 2천년에 설치한 간절곶 관광 안내판과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울주군이 또 다른 관광안내판을 설치하려고 해 예산낭비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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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주군은 간절곶을 찾는 이용객들을 위해 7백여만원을 들여 가로 3미터. 세로 2미터짜리 대형 관광안내판을 진입도로 삼거리에 설치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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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그러나 이곳에서 300여미터 떨어진 입구에

 <\/P>울산시가 지난 2천년 1월에 3천 6백만원을 들여 만든 대형 간절곶 관광안내판이 설치돼있어 중복 투자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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