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구장 시야장해 500석 반발

입력 2002-04-09 00:00:00 조회수 0

월드컵 울산문수경기장이 경기관람에 지장을

 <\/P>받을 수 있는 시야 장해 좌석이 500석이 발생한

 <\/P>것으로 드러나 이미 티켓을 구입한 관중들의

 <\/P>반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P>

 <\/P>울산시에 따르면 관중석 대각선 방향으로

 <\/P>관중난동을 억제하기 위한 철책 2군데가

 <\/P>설계잘못으로 3미터로 높이로 건설되는 바람에

 <\/P>이 곳 주변 500석의 좌석이 경기를 제대로

 <\/P>볼 수 없는 시야 사각지대로 남게 됐습니다.

 <\/P>

 <\/P>이 때문에 이미 티켓을 구입한 시민들과

 <\/P>외국인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P>

 <\/P>특히 2군데 철책을 울산시는 더 설치할 예정이어서 사각지대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P>예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