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논란을 빚어왔던 울주군 면지역의 사립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대한 교육비 지원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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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교육청과 사립유치원 교육회는 어제(4\/8) 간담회를 갖고 선거가 끝나는대로 교육청과 자치단체간의 협의를 통해 교육비 지원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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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자리에서 최만규 교육감은 울주군이 80%를 지원하는 조건으로 지방선거후 추경예산을 통해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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