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평가대행자 실적없어 경고

조창래 기자 입력 2002-04-1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환경영향평가대행자로 지정된

 <\/P>울산대학교 환경연구소와 울산과학대학 건설환경연구소가 2년 넘게 수주 실적이 없어

 <\/P>환경부로 부터 경고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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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환경부는 울산의 2곳이 환경영향평가 대행자로 지정돼 있지만 별다른 수주 노력이나 실적이 없어 지난해 2월과 7월 각각 1차 경고를 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실적이 없을 경우 2,3차 경고에 이어 허가도 취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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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편 울산에는 환경영향 평가를 받아야 하는 대형 사업들이 많이 시행되고 있지만 이들 대행자가 적극적인 수주 노력을 벌이지 않아 기술력이 부족한 타 지역 업체에 환경영향평가 대행을 빼앗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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