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지난 1분기에 울산항에 들어온 70척의 외국적 선박을 대상으로 점검한 결과 전체의 85.7%인 60척에서 427건의 결함이 발생해 안전운항의 위험요소가 되는 것으로
<\/P>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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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같은 결함률은 전국 항만 평균 73.9%보다
<\/P>11.9% 포인트나 높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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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외국적 선박 결함은 전체 427건 가운데 구명 설비 결함이 68건으로 가장 많았고 항해장비와 도선 결함이 58건, 통풍 장치 결함 43건, 소방설비 결함 34건 등의 순을 보였으며 국적별로는 파나마, 온두라스, 리베리아 순으로
<\/P>결함이 많은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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