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단지와 온산공단주변지역에서 휘발성
<\/P>유기화합물이 상당량 검출돼 인체 유해성 여부에 대한 정밀 조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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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공단주변 7개 지점에서 189회에 걸쳐 대기질 측정을 실시한 결과 벤젠과 톨루엔 등 최고 23개 항목의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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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가운데 발암성 물질로 알려진 벤젠 등의 경우 일본 기준치 보다 높게 검출돼 인체 유해도에 대한 정밀 조사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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