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마산)보육은 사회의 몫

입력 2002-04-10 00:00:00 조회수 0

◀ANC▶

 <\/P>젊은 직장여성들이 아이 맡길 곳이 없어 직장까지 그만두게 하는게 우리 현실입니다.

 <\/P>

 <\/P>이런 내용을 보도한바 있습니다만은 일을 원하고, 일을 할 수 있는 여성들이 마음껏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공보육 체제가 갖춰져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P>

 <\/P>마산 문화방송 윤주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P> ◀END▶

 <\/P> ◀VCR▶

 <\/P>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의 경제활동인구 분포는 30살을 전후해서 아래로 푹꺼지는 ‘M‘자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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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가장 활발히 일할 시기에 일을 그만두는 셈입니다.

 <\/P> ◀INT▶

 <\/P>백선미\/실업본부 경남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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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U)현재 국공립 보육 시설은 정원의 90%이상이 차고 , 민간 보육 시설은 7,80%에 머물러 전체적으로 보육 시설의 15%가 남아돕니다.

 <\/P>

 <\/P>아이 맡길 곳이 없다고 하면서도 특히 민간 시설의 인기가 떨어지는 것은, 정부 지원이 없어 대부분이 부모들을 만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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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INT▶

 <\/P>이무기\/경남보육시설연합회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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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91년 제정된 영유아 보육법은 생활보호대상자와 일부 저소득층 자녀를 제외하고는 보육비를 보호자 부담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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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INT▶

 <\/P>이무기\/경남보육시설연합회 사무국장

 <\/P>

 <\/P>정부는 연초에 이어 이달초에도 보육시설을 다양화하고보육예산을 늘리는 등 범정부적인 보육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P>

 <\/P>보육은 개인이 아닌 사회가 분담할 몫이라는 인식이 선행됐다면, 이제 중요한 것은 정책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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