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9) 저녁에 실시된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의 지방선거 후보자 사전 평가 찬반투표에서 54명의 후보자 전원이 합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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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노총 관계자는 어제 대의원 200여명이 참가한 찬반 투표에서 후보자 가운데 조합이 정한 부적격 후보 기준보다 반대표를 더 받은 후보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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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도 지금까지 이번 지방선거에 구청장 1명을 포함해 모두 7명이 후보 추천을 신청한 가운데 어제 선거대책본부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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