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P>울산지역 정가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울산 풍향계 입니다.
<\/P>
<\/P>오늘은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주자들의 전화 홍보전 등을 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P>
<\/P>◀VCR▶
<\/P>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일이 오는 18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후보 진영에서 울산지역 대의원들을 상대로 전화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P>
<\/P>한나라당 경선 규정상 후보들의 지구당 방문이 금지돼 있어, 대의원마다 각종 인맥을 통해 하루 평균 3-4통의 전화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P>--------------------------------------------
<\/P>민주노동당 울산시지부는 어제(4\/9)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발전회사 민영화 반대와 정부의 노조원 인권 탄압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P>
<\/P>민주노동당 관계자는 이번 지방 선거에서 발전회사 민영화 문제를 쟁점화시켜 시민들의 민영화 반대 여론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P>--------------------------------------------
<\/P>한빛은행과 통합 문제로 진통을 겪고 있는 경남은행 관계자들이 어제(4\/9) 심완구 시장과 김무열 시의회 의장을 차례로 방문해 경남은행이 홀로 설 수 있도록 울산시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P>
<\/P>경남은행 관계자는 이자리에서 지방 은행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울산지역에 대한 대출 확대와 서비스 개선,문화 장학 사업 확대 등을 통해 지역 공헌도를 더 높혀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END▶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