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 한 음식점 주인이 노인과 장애인을 위해 7년째 위안잔치를 열어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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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구 유곡동의 강신학씨는 오늘(4\/10) 낮 중구 지역 지체 장애인 등 250명을 음식점으로 초청해 점심을 제공하고 국악공연과 노래 자랑 등 위안 잔치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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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씨는 지난 96년부터 노인들을 위한 경로 잔치를 여는 등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초청해 자신의 음식점에서 위안 잔치를 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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