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중 환경위반업소 10곳 적발

조창래 기자 입력 2002-04-10 00:00:00 조회수 0

낙동강환경관리청 울산출장소와 울산시가 공동환경특별점검반을 운영한 지난달 19일 이후

 <\/P>2개 업체가 단속에 적발되는 등 지난달 모두 10개 업체가 환경법을 위반해 처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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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대기분야에서 남구 성암동 신한종합비료는 굴뚝자동측정기기를 부착하지 않아 경고 조치를 받았으며 동오화학과 삼익환경산업은 경고와 100만원씩의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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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공공수역에 염화에탄을 유출시킨 한화석유화학 1공장은 고발조치되고 허가받지 않은 보관시설에 지정폐기물을 보관하고 페기물 중간처리대장을 허위로 작성한 원창은 경고와 함께 영업정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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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밖에 유독물 저장시설 노후로 유독물을 누출시킨 경기화학공업은 영업정지 5일에 고발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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