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희귀언어 안내원 숨통

입력 2002-04-10 00:00:00 조회수 0

월드컵 때 활동할 포르투갈과 스페인,터키어 안내원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던 울산시가

 <\/P>일단 숨통을 트게 됐습니다.

 <\/P>

 <\/P>울산시는 그동안 부산외국어대학과 여러차례

 <\/P>접촉을 통해 관련 학과 학생들을 울산에서

 <\/P>활동할 수 있도록 요청한 결과 오늘(4\/10)

 <\/P>스페인어 38명, 포르투갈어 55명, 터키어 49명이 울산시청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P>

 <\/P>이들은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 한 오는 5월 20일부터 6월30일까지 지정숙박시설과 훈련캠프지,관광객안내,월드컵 플라자 등지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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