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사흘째,일부 측정기기 오작동

조창래 기자 입력 2002-04-10 00:00:00 조회수 0

황사가 사흘째 울산 상공을 희뿌옇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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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어제 오후부터 다소 떨어졌던 먼지농도가 오늘 오전 11시 300마이크로그램을 넘어서자 또 다시 황사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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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사흘째 계속되는 황사주의보속에 시내 병의원에는 목과 눈 등의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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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편 울산지역 5개 먼지농도 측정기 가운데

 <\/P>지난 96년에 설치된 신정동 측정기가 고농도에서 수치가 올라가지 않는 오작동을 보여 보건환경연구원이 점검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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