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가 사흘째 울산 상공을 희뿌옇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P>
<\/P>어제 오후부터 다소 떨어졌던 먼지농도가 오늘 오전 11시 300마이크로그램을 넘어서자 또 다시 황사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P>
<\/P>사흘째 계속되는 황사주의보속에 시내 병의원에는 목과 눈 등의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P>
<\/P>한편 울산지역 5개 먼지농도 측정기 가운데
<\/P>지난 96년에 설치된 신정동 측정기가 고농도에서 수치가 올라가지 않는 오작동을 보여 보건환경연구원이 점검을 펴고 있습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