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설운동장 신축 차기시장몫

입력 2002-04-10 00:00:00 조회수 0

울산광역시의회 예결특위는 오늘(4\/10)

 <\/P>울산시가 추경예산안에 올린 남외동 공설운동장

 <\/P>신축과 관련한 턴키방식,즉 설계와 공사를

 <\/P>함께 발주하는 방식을 바꿔 공사발주는

 <\/P>차기시장몫으로 넘기라고 밝혔습니다.

 <\/P>

 <\/P>시의회 예결특위는 이에 따라 울산시가 제출한

 <\/P>13억4천만원의 용역비등의 예산가운데 기본설계비 5억원만 반영하고 나머지는

 <\/P>삭감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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