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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근들어 각종 할인카드를 가입한 뒤 피해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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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각종 혜택을 앞세워 무료라고 유인하지만 알고보면 수십만원의 가입비가 있고 해약도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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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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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N▶회원가입유도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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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같은 할인카드 가입을 유도하는 전화 때문에 피해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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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종운씨는 얼마전 한 여행사로부터 전화를 받고 회원에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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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콘도와 호텔 예약이 쉽고 큰 폭의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는 말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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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필요가 없어 해약을 하려하자 업체측은 한번의 설명도 없던 가입약관을 내세웠습니다.
<\/P>◀INT▶이종운
<\/P>‘가입할때는 이야기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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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모씨도 같은 경우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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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용조회를 한다며 알려준 카드 번호로 자신도 모르게 가입비가 빠져나갔고 해약을 하면서 22만원의 위약금까지 물었습니다.
<\/P>◀INT▶김모씨
<\/P>‘내용증명 보내고야 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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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같은 피해를 입었다며 소비자 보호단체에
<\/P>접수되는 신고건수만 하루에 5-6건에 이를 정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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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소비자 보호 단체들은 이같은 전화가 걸려올 경우 무조건 무시해 버리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충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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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만약 이들의 말에 현혹될 경우 내용증명을 이용하는게 한 방법이라고 권유합니다.
<\/P>◀INT▶강춘선 YMCA 시민중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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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양한 할인혜택과 무료라는 사탕발림 뒤에는
<\/P>할인카드 업계의 얄팍한 상술이 숨어있습니다.
<\/P>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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