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4\/11) 불법으로
<\/P>음란 비디오물을 판 중구 유곡동 43살 성모씨에 대해 음반,비디오물과 게임물에 관한
<\/P>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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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성씨는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중구 유곡동 유곡교 인근에서 음란한 내용이 담긴 테이프 등 2백여개를 진열해 놓고 지나가는 사람을 상대로 판매를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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