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4\/11) 도박장을 차려 놓고 상습적으로 도박을 일삼은 중구 학산동
<\/P>42살 김모씨 등 14명에 대해 상습도박 혐의로 입건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P>
<\/P>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9일부터 최근까지 중구 성안동의 모 빌라에 속칭 "도리짓고땡" 도박장을 개설한 다음 한차례에 5만원에서 50만원까지의 판돈을 걸고 수십차례에 걸쳐 6백여만원 상당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