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환경관리청이 월드컵을 앞두고 울산광역시와 합동으로 공중화장실 관리실태를 점검한 결과 대체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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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조사는 문수경기장 인근 공중화장실과 주요 관광지 화장실을 표본조사를 통해 실시했으며 전체의 37%는 우수, 55%는 보통으로 나타났으며 8%만이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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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점검결과 주전해안 솔밭과 삼산동 솔내음 레스토랑 공중화장실이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으며 주전 솔밭 공중화장실은 파우더룸과 아기 기저귀 교환대 등을 설치해 이용객에게 편의를 주고 있어 우수 사례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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