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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폐비닐이나 폐플라스틱은 그동안 처리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발생량의 절반이상이 방치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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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지역의 한 업체가 처리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시설을 갖춰 자원 재활용은 물론 환경 오염도 막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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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광주 문화방송의 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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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해평균 발생하는 폐플라스틱은 6백만톤 폐비닐도 연간 24만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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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이 가운데 절반 정도만이 재활용될뿐, 나머지는 농지나 야적장 등에 방치돼 심각한 환경 문제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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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수거하는데 어려움도 따르지만 재활용한다해도 경제성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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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진영\/자원재생공사 사업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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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매립이나 소각은 재활용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가 힘든 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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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장성의 한 업체는 바로 이점에 착안해 폐비닐과 플라스틱, 종이류를 적절히 혼합해 적은 비용으로 목재나 석재, 철제 대용품을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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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폐비닐의 경우 묻어있는 흙을 제거하는게 가장 큰 문제였는데, 종전 물을 쓰던 방식과는 달리 공기를 이용해 털어냄으로서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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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임식 사장\/ (주)그린 프라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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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원용 벤치나 보도 블럭, 도로 경계석 등 쓰임새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만들 수 있고 내구성이 높아서 80년 이상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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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한해 8만톤 이상의 폐비닐과 폐플라스틱을 줄이는 효과를 가져와 자원 재활용은 물론 환경 오염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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