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일본 키타큐슈간 국제 여객선
<\/P>사업자인 무성이 여객선 취항을 위한 계류시설 공사에 들어가는 등 막바지 취항준비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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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무성은 지난 4일 울산 해양청으로부터
<\/P>계류시설 공사시행 허가를 받아 현재 여객선과
<\/P>육지를 잇는 도교와 통행로,고정 앵커 설치작업을 하고 있으며 오는 20일까지는
<\/P>공사가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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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해양청은 지난달말부터 공사에 들어가
<\/P>현재 65%의 진척률을 보이고 있는
<\/P>임시 여객터미널과 계류시설 공사가 끝나면
<\/P>지원기관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며
<\/P>일부에서 제기된 예전부두 침하에 따른 여객터미털 안전위험은 전혀 없는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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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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