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특화작목인 울산배
<\/P>개화기를 맞아 붉은별 무늬병 발생이 우려된다며 과수농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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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농업기술센터는 붉은병 무늬병 병원체는 4,5월 배나무에 기생한 뒤 6월이후에는 향나무에서 활동하는 병균으로 배를 재배할 때 향나무와 멀리 떨어지게 하거나 방제약을 살포하면
<\/P>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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