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 전복돼 30대 농민 숨져

옥민석 기자 입력 2002-04-11 00: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울주군 청량면 배과수원에서 38살 유모씨가 농약살포기계에 깔려 숨져 있는 것을 처 장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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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경찰은 유씨가 농약살포기계를 타고 경사진 언덕을 오르다 부주의로 전복되면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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