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324호인 수리부엉이가 탈진상태로
<\/P>발견돼 동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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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구청은 지난 5일 내약사 마을 근처를 산행 하던 최모씨가 탈진상태로 쓰러져 있던 수리부엉이를 발견해 환경위생과로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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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수리부엉이는 동물병원에서 계속 치료를 받아왔으며 치료 기간이 끝나면 발견됐던 곳으로 옮겨져 자연의 품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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