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늘(4\/11) 리비아 정부로부터 장애인용 소형승용차 6천대의 생산주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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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에 수출되는 베르나는 리바아 정부 산하 장애인협회 소속 회원들에게 공급되며, 내일(4\/12) 울산항에서 2천5백대 물량을 첫 선적한 뒤 다음달까지 전량 선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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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현대차는 지난 95년에는 엑센트 4천대, 2천년에는 쏘나타 5백대를 수출한 바 있으며, 이번 수출을 계기로 리비아에 A\/S망을 확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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