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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직 모판도 만들지 않은 쌀의 수매계약이 체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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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의 한 기업체가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 가운데 정부추곡수매 후 남는 쌀을 전부 사들이기로 했고 농민은 그 보답으로 무공해 쌀 생산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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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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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 온산읍의 한 들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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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직까지 모판도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이 지역 농민들은 벌써 수확의 기쁨에 들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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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 기업체가 정부수매 후 남은 쌀을 모두 사들이기로 농민과 수매계약을 체결했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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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장 큰 걱정이었던 판매 걱정이 사라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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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에 기업체와 농민이 수매계약을 체결한 양은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의 4분의 1이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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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쌀값도 농협수매가보다 높은 정부수매 특등과 1등급 값으로 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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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오리농법을 통해 무공해쌀을 생산할 시범농가에는 기업체가 경작비용 전액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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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여혁종 에스오일 부사장
<\/P>(무공해 쌀 먹고 농민도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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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생산에만 전념할수 있게된 농민들은 질좋은 무공해 쌀 생산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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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차동석 (농민)
<\/P>(안정적인 생산 가능해져,, 시름 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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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기업은 지난해에도 농민들을 돕기 위해 4억원을 들여 온산지역에서 생산된 쌀 7천가마를 사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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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기업체의 농민돕기가 기업이미지도 높이고 믿을수 있는 무공해 쌀도 먹을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P>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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