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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13 지방선거가 두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의 후보자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으나,
<\/P>취약 지역에서는 후보자를 내지 못하는 경우도 상당수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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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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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나라당 동구 지구당의 경우 과거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의 탈락이 이어지면서 아직 구청장 후보와 2군데 시의원 선거구 후보를 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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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나라당 북구지구당도 구청장 공천 휴유증으로
<\/P>2군데 시의원 선거구 후보를 확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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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는 민주노동당의 경우 17개 시의원 선거구 가운데 중구 1선거구와 남구 1.3 선거구 울주군 1 선거구 등 4개 선거구에는 경선 후보가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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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노동당 관계자는 이들 지역의 경우 보수 성향이 강해 진보 성향 후보들이 출전을 거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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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당은 현재 시장 후보를 가시화 시키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기초단체장 후보 4명이 거론 단계에 있고 시의원 후보는 전무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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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당 관계자는 민주노동당의 출현으로 과거 선거에 비해 정당 지지율이 낮아지면서 당선 가능한 후보자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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