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지역 토양의 중금속 오염이 대책기준치를 초과하고 있어 저감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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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환경연합이 지난달 22일 온산공단 비철금속 제련공장 주변도로와 화단 등 8곳에서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수은을 제외한 5개 중금속 수치 모두가 환경부의 대책기준 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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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카드뮴의 경우 170피피엠이 검출돼 대책기준치의 최고 6배,납은 최고 1.8배,
<\/P>구리는 최고 22배,아연은 5배,비소는 2배 정도 높은 것으로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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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환경연합은 분석결과 대부분의 시료에서 토양오염 대책기준를 초과하고 있었지만 국가 차원의 대책은 마련되지 않고 있다며 조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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