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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육기관에 소속된 일반직 공무원들은 교육청 근무를 선호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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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신설학교 증가에 따른 격무에 시달리면서 최근들어 교육청 근무를 기피하는 새로운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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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산 문화방송 이진우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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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2000년 7월부터 지난해 6월말까지 도내 교원이 보고한 공문서는 4백13건, 전년도에 비해 16.4%나 줄어든 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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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교육청은 지난 6일 감사원으로 부터 교원잡무경감 모범사례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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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반면 도교육청 일반직 공무원들은 신설학교 행정수요을 위해 2천년에 백 15명, 2001년에 74명이 학교로 전보됐고 올해도 백 40명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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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결국 남는 자는 격무에 시달리고 불만은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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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교육청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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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문직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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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달초 인사에서 한 부서는 장학사 등 전문직 6명 가운데 5명이 학교로 빠져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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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격무에 시달리기 싫다는게 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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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열린 경남교육위원회에서도 체제에 대한 직무분석을 실시해 경남교육의 신뢰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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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육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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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이제 경남교육은 외부환경 개선 못지않게 내부결속과 사기를 높여가는 방안 마련이 시급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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