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주차시설 가장 불편

옥민석 기자 입력 2002-04-12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이 군민의 소리함을 분석한 결과 공무원의 친절도는 지난해 보다 6%나아진 84%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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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그러나 불편한 점에 대해서는 부족한 주차시설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아 주차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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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주군은 읍,면사무소 등에도 군민의 소리함을 확대 설치해 주민의 민원을 줄여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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