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부진을 면치 못하던 석유화학 제품의 수출이 올들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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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2월말까지 월평균 수출금액은 2억 4천만 달러로 지난해 월평균 1억 6천만 달러, 2천년 1억 9천만 달러에 비해 수출액이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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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밀도 폴리에틸렌의 톤당 수출가격도
<\/P>지난해말 대비 130달러이상 오른 610달러까지 오르는 등 수출가격도 회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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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수출이 가장 많이 늘어난 지역은 러시아로
<\/P>전년 2월보다 9배나 증가했으며
<\/P>다음은 말레이시아,중국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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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세계적인 공급과잉으로 전반적인 수출가격 상승이 기대하기 어려운데다 유화제품의 핵심원료인 원유와 나프타 가격 오름세가 유화업계의 수출과 채산성 회복에
<\/P>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무역협회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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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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