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는 국제 행사를 앞두고 화폐 청결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훼손이 심한 5천원권과 천원권 화폐 특별수납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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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은행은 훼손된 지폐을 갖고 있는 시장 상인이나 대형유통업체는 가까운 금융기관을 찾아 새 돈으로 교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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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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