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을 흐르는 여천천의 수질과 울산대공원
<\/P>주변 환경이 크게 개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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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여천천 상류로 유입되는 남구 옥동 일대 천200여 가구의 생활오수를 차단하기 위해 집수정과 지름 300에서 800㎜의 오수관거 2천400m를 시설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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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억원의 사업비로 지난해 10월에 착공해
<\/P>내일(4\/12) 준공식을 갖는 이 오수처리시설은
<\/P>옥동 군부대와 주변 가정집에서 발생하는 하루 6천500t의 생활오수를 집수정에 모아 오수관을 통해 용연하수처리장으로 보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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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이번 오수처리시설 준공으로 여천천 수질개선은 물론 울산대공원 주변의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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