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 울주군 제3선거구에서 한나라당 공천이 확정된 김광수 시의회 부의장이 이번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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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광수 시의회 부의장은 후배들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그동안 빠쁜 의정 생활로 소홀했던
<\/P>가정으로 돌아가기 위해 이와같은 결정을
<\/P>내리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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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지역 정치권에서는 지역 정서상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는 김 부의장의 이번 선거 불출마 선언은 갈수록 혼탁해지고 있는 선거판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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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김 부의장의 공천권 반반으로 공석이 된 시의원 울주군 제3선거구 한나라당 후보로
<\/P>4-5명이 이미 치열한 경합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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