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의회는 오늘(4\/12) 본회의를 열어 올해 울산시 1차 추경 예산안을 처리하고 각종 시정 현안에 대한 시정 질문과 답변을 들은 뒤 이번 임시회 일정을 모두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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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의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울산시가 제출한 천29억원의 추경 예산안은 12억 8천만원을 울산시교육청이 제출한 718억원의 추경예산안은 6억8천만원을 각각 삭감해 통과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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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시정 질문에서는 김철욱,강석구,송시상 의원이 나와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부지 매입과 월드컵 경기장 사후 처리,대학 설립 대책 등을 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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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앞서 열린 의원 총회에서는 경남은행과 한빛은행의 통합은 반대하는 결의문이 채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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