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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근 불어닥친 황사때문에 횟집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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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민들이 외출을 꺼리면서 손님이 크게 줄어 문을 닫는 횟집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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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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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점심시간, 울주군의 한 횟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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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부분의 자리가 텅 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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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근의 또 다른 횟집도 사정은 마찬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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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근 불어닥친 황사때문에 시민들이 외출을 꺼리면서 손님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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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때문에 수족관에는 제때 팔지 못해서 죽는 물고기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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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김정순 (횟집 업주)
<\/P>(물고기가 아침마다 죽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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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횟집에 손님이 없다보니 활어차도 그냥 돌아가기 일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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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김중건 (활어 판매상)
<\/P>(한마리 못 팔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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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때문에 아예 문을 닫고 팔기위해 내놓은 횟집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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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곳에 있는 횟집 10곳 가운데 두,세곳은 이처럼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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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해 여름 콜레라에다 적조까지 겹치면서 큰 시련을 겪었던 횟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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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황사라는 반갑지 않은 자연재해 앞에 또다시 시련을 맞고 있습니다.
<\/P>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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