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창원 등 전국 18개 도시 환경단체들이 산업단지 조성으로 유발된 각종 환경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동기구를 결성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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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환경연합은 오늘(4\/12) 전국 18개 도시 환경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가칭 국가산업단지 제도와 환경개선을 위한 전국연대 발족을 위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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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는 7월 공식 결성되는 이 단체는 국가산업 단지 조성에 따른 유해물질 농도 증가와 주민 피해 등을 조사하고 이에대한 제도적인 보완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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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산업단지 주변지역 지원에 대한 법률제정과 친환경적 산업단지 조성,국가산업 단지 확장 중단 등을 정부에 촉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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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촬영:오후 4시, 태화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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