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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폐기물을 소각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폐열이 에너지 자원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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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설 설치를 한 업체는 버려지는 열로 수익을
<\/P>올릴 수 있고 폐열을 이용하는 업체 역시
<\/P>연료비를 줄일 수 있어 시너지 효과의 사례로도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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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취재에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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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폐기물 처리업체인 코엔택이 지역에너지 사업의 일환으로 정부의 융자를 받아 건립한 소각폐열 공급시설이 오늘 준공돼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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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시설의 본격가동은 버려지는 에너지 자원을 재활용한다는 의미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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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G)SK는 공정에서 남는 물을 코엔텍에 보내고
<\/P>코엔텍은 산업폐기물 소각 과정에서 발생되는 고열로 시간당 30톤의 스팀을 생산해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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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를통해 버려지는 자원이 재활용됐고 스팀을 공급받아 공정에 사용하는 업체들은 그만큼의 연료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P>◀INT▶정장섭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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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이번 사업에는 24억원이 투자됐지만 에너지 절감 비용을 감안한다면 1년만에 투자비용을 모두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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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그만큼의 에너지 사용이 줄어들기 때문에
<\/P>대기중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P>◀INT▶손희만 낙동강환경관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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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이번 사업은 에너지의 효율적인 분배를 통해 업체간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 상호 윈-윈 효과를 거두는 좋은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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