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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과 일본 키타큐슈를 왕복할 여객선
<\/P>"돌핀 울산"호가 울산항에 입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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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불과 10여일후면 울산 시민들이 이 배를
<\/P>타고 일본을 다녀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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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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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과 일본 키타큐슈를 잇는 첫 여객항로에
<\/P>투입될 최신형 고속 여객선 돌핀 울산호가 울산항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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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바하마 국적의 이 여객선은 최대속력 44노트,최대 승선인원 423명으로 일본 키타큐슈 고쿠라항까지 3시간만에 주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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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내부 좌석이 항공기보다 넓고 안락하며
<\/P>요금도 1등석이 9만원 선으로 항공요금의 절반이면 일본 여행길에 오를 수 있어 얼마나 많은 관광객을 모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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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로이 오도넬(호주측 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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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승선원들은 최상의 서비스와 안전한 운항을
<\/P>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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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장성진 선장(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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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여객선 사업자인 무성측은 이 여객선을
<\/P>임시 여객터미널과 계류시설 준공때까지
<\/P>이 곳 울산항 일반부두에 접안시켜 내부시설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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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오는 16일 시험운항길에 올라 키타큐슈 현지에서 일본측 관계자와 무역대표단등을 대상으로 시승식을 가진 뒤 오는 25일 역사적인 공식 취항을 시작합니다.
<\/P>MBC뉴스 이상욱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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