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회 폐회

최익선 기자 입력 2002-04-12 00:00:00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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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 의회는 오늘(4\/12) 울산시의 올해 1차 추경 예산안을 처리하고 이번 임시회를 폐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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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번 임시회에서는 도시계획만 해 놓고 개발을 하지 않고 있는 부지의 매입 방안과 월드컵 경기장의 사후 처리방안 등에 대해 집중 거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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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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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 의회는 오늘(4\/12) 폐회한 임시회에서 울산시가 제출한 천29억원의 추경 예산안 가운데 1.2%인 12억8천만원을 삭감해 통과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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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울산시교육청이 제출한 718억원의 추경예산안은 0.95%인 6억8천만원을 삭감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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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추경 예산안 처리에 이어 계속된 시정 질문에서

 <\/P>김철욱 의원은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부지 매입 방안과 월드컵 경기장 사후 처리 방안 등을

 <\/P>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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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강석구 의원은 원자력 발전소 건립이 지역 상품의 수출에 미치는 영향과 대학 설립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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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답변에 나선 울산시는 울산지역의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부지를 모두 매입하는 데에는 9조 6천억원의 예산이 필요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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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와함께 농소 약수 마을 주민들이 기증한 대학 부지에 대학 설립 희망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시립 대학 설립도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이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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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밖에도 연간 25억원의 운영비가 들어가는 월드컵 경기장의 경우 연간 수입은 16억원 정도로 예식장과 자동차극장, 번지점프장 등을 유치해 적자를 보전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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